default_setNet1_2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 ‘바다의 날’ 철탑 수상

기사승인 2019.05.31  09:09:57

공유
default_news_ad1
이호순 세일종합기술공사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가 올해 바다의 날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해양수산부는 31일 울산 미포조선 이전부지에서 올해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다.
 
올해 바다의 날 금탑산업훈장에는 이호순 세일종합기술공사 대표가 선정됐다. 이 대표는 31년간 항만분야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실시설계를 통해 항만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발전에 공헌하고 신기술 개발 및 우수한 항만전문기술을 양성하는 등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은탑산업훈장에는 이대성 KSS해운 대표가 수상한다. 이 대표는 친환경·고효율 신조선을 도입함으로써 연료유 소비 및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하고 선박관리 전문화를 통해 해운업계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이다.
 
이밖에 동탑에는 진혁화 인천내항부두운영 기획관리본부장이 선정됐다. 산업포장에는 조규열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과 수출입은행 부행장 임기 만료 후 해양보증보험 대표로 부임해 해진공 설립추진단과 협업해 공사 설립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바다는 삶에 여유와 품격을 더해주는 공간이자 광물, 에너지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의 미래이다”며, “제24회 바다의 날을 통해 온 국민이 바다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