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봄밤 한지민 첫 만남부터 진상 등극…약 먹고 돈 없자“약사님이 뚜껑 땄잖아요”

기사승인 2019.05.22  2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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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드라마 봄밤 한지민 정해인 첫 만남/드라마 봄밤
안판석 PD의 새 연출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이 촬영 두 달 만에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첫 화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내놓은 안판석 PD와 김은 작가가 재회한 작품으로 관심을 받았던 드라마 ‘봄밤’은 한지민과 정해인이 주연을 맡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는 한지민과 정해인이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춘데 따른 것으로 수목드라마 ‘봄밤’은 도서관 사서(한지민)와 강직한 성격의 약사(정해인)가 서로 사랑하는 내용의 멜로드라마다.

22일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은 숙취에 시달리던 한지민이 정해인이 운영하는 약국에 들러 숙취제거제를 구입했으나 지갑이 없어 난감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지민은 “친구 집에 지갑을 놔두고 온 것 같다”면서 어디론가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고 정해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뜬금없이 “약사님이 뚜껑 땄잖아요. 내가 먹는다는 말도 안했는데”라면서 역공을 퍼부었다.

이에 정해인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제가 잘못 했네요”라며 마치 진상손님을 보듯이 했다.

한편, 한지민은 앞서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 신용욱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제자로서의 도리를 다했다.

한지민은 자신의 SNS에 신용욱과의 함께한 사진과 함께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스승의날 #🌸 #♥’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올렸다.

이 게시물에 신용욱은 ‘고맙다. 사랑한다!! ❤’라는 답글을 달아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분위기를 느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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