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부, 방탄소년단 지민의 친구가 밝힌 '지민의 고등학교 시절'

기사승인 2019.05.22  2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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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지난 2월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 방송에 나와 방탄소년단 지민의 동창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댄스강사 김대훈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니후'를 통해 'Q.방탄 지민이와 어떻게 친해졌나요?! 다 얘기해 드릴께요! 20000명 구독 기념 Q&A답변' 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북미 매체 '코리아부'도 19일 '방탄소년단의 지민 친구, 고등학교 시절 지민이 왜 그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밝히다'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 지민의 고등학교 시절과 그의 인성에 대해 다루었다.

그는 친구 지민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언급하면서 방탄소년단 지민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지민이가 고2때 전학을 왔었어요. 그때는 지민이가 연습생 친구인지 몰랐는데, 같은 고향 친구여서 제가 먼저 다가 갔었어요. 부산 어디서 왔는데? 나도 부산이다. 이렇게 얘기를 처음 하게 되었고, 성격도 잘 통해서 빨리 친해졌던 것 같아요."라고 처음 지민이와 만났던 때를 설명했다.

이어 지민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지민이는 그때 볼살이 좀 많았어요. 지금 얼굴에서 약간 애기 버전인데, 지금보다 더 귀여웠던 것 같아요. 귀엽고 조용조용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장난도 많이 치고 활발한 아이였다" 고 전했다.  

그는 지민과의 고교시절 추억을 잘 기억하고 있었으며, 지민이 성격이 좋아서 다른 학생들 과도 잘 어울렸기 때문에 학교 생활을 잘 해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까지 힘든 시기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멀리서 나마 항상 응원할께. 현재 너의 모습이 다 말해주는 것 같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거라고, 계속 미래만 바라보고 갔으면 좋겠다. 다치지 말고 건강만 신경써라” 고 얘기하며 친구 지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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