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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걱정 없앤 오피스텔 ‘제주 서귀포 아이시티358’ 각광

기사승인 2019.05.22  1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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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 그 중에서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영향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3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67만 4000대가 늘어난 것으로 인구 2.2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수치다.
 
인구 당 차량 보유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에 비해 주차장 증설은 난항을 겪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제주도다. 2018년 12월 말 기준 제주도의 세대 당 실제 운행 차량 대수는 1.33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이 1.05대인 것을 감안하면 세대 별로 많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자동차 보유 수에도 불구하고 주차공간은 터무니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내륙과 달리 토지가 지하 암반으로 형성돼있어 주차장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많을 뿐 아니라 지하 주차장의 경우 설치 자체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
 
이러한 이유로 제주도에 공급된 단지들은 지하 주차장 대신 기계식 주차장을 설치하며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섰다. 지난 2017년 제주 서귀포시에 공급된 ‘D오피스텔’ 또한 기계식 주차시설을 조성했다.
 
제주도에 위치한 A 공인중개사는 “제주도는 자동차를 보유한 가구 수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지형적인 이유로 1실 1주차 가능 단지들이 드물다.”며 “이에 주차장이 조성된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각광받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 토종기업 태웅종합건설(주)과 (주)포스코ICT가 특급 조망권을 갖춘 제주 최대규모 358실의 오피스텔 ‘아이시티358’를 서귀포 신시가지 중심입지에 선보인다.
 
조망이 프리미엄이 되는 제주에서 한라산과 서귀포 앞바다의 동시 조망이 가능한 곳으로 건물 최상단부 옥상정원에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사계절을 360°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건물 중심부에는 입주자들이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앙 야외정원을 조성한다.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서귀포 아이시티358’는 연면적 2만 1,287.1716㎡, 지하 4층~지상 12층(주차대수 387대) 규모로 서귀포시 서귀동 300-2번지 외 2필지에 공급된다.
 
현재 서울 서초구 양재동 316-4번지 홍보관 오픈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서귀포시 토평동 836-1번지에 오픈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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