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뉴욕 콘서트 현장에 오신 아버지 못 찾아!

기사승인 2019.05.21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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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네이버 브이 라이브 '잇 진' 방송에 방탄소년단 석진과 지민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일 있었던 뉴욕 콘서트 현장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부모님들이 오셨다 하며 대규모 콘서트 현장인지라 멤버들 모두 자신의 부모님이 앉아 계신 자리를 찾지 못해 아쉬웠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민은 아버지께서 "아들 자랑스러운 알지?"라는 메신저를 보내셨고, 지민은 "감사합니다 아버지, 혹시 제 시선에서 왼쪽에 계셨나요?" 라고 답하자 지민의 아버지께서 "아니, 오른쪽에 있었단다. 누굴 계속 보고 있었니?"라고 답을 하시어 죄송했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진이 어릴 적 아버지께서 주말마다 라면을 끓여 주셨는데,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을 몽땅 집어넣고 요리하시어 특이하지만 맛있었다고 얘기하자 지민은 아버지들의 요리하시는 특징인 것 같다고 말하며 예전 자신의 아버지도 볶음밥을 만들어 주실 때 재료를 이것저것 많이 첨가하셨는데, 특히 요리 초반에 김을 넣으셔서 김이 눅눅해질까 의아했다고 말을 하며 웃어 보였다.

훈훈한 분위기의 브이 라이브가 이어지며 40여 분의 방송 내내 300만이 넘는 시청자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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