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사랑은 평등하다고 생각 해요"

기사승인 2019.05.21  1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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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진 과거 방탄소년단 지민이 변하지 않는 사랑에 대한 질문에 답변한 글이 올라오며 지민의 참 인성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국 내외 통틀어 가장 큰 팬덤을 보유한 지민은 월등한 아이돌력으로 “무대천재”라는 별칭과 함께 데뷔이후 꾸준히 보여준 소통의 진정성으로 스타로서 가장 중요한 신뢰성에 가장 두드러진 공감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였을 때 부터 인간 관계가 어떤 방식이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지민은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바라지 않고 스스로가 남들이 싫어하는 일을 하며 남이 바라는대로 대접을 하는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진정한 스타다.

누리꾼들은 “지민의 성실함도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어쩜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이가 더 먹은 저보다 나을까요...”, “지민의 생각과 말이 그리고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요”,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지민은 모든 면에서 참 탁월하죠?”등 훈훈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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