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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고차박람회, '관람객 3만명 예상' 성황리

기사승인 2019.04.22  1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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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전시존 마련…캠핑·레저 박람회, 중고수입차 등 전시
올해 두번째…관람객 3만명 추산

 
   
▲ ‘BNK캐피탈과 함께하는 부산중고차박람회’가 6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다. (사진=홍윤 기자)


‘2019 부산중고차박람회:부카’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다.
 
‘믿을 수 있는 중고차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중고차 전시는 물론 정비용품, 튜닝·애프터마켓, 캠핑·레저 박람회 등 4개의 전시존을 마련했다.
 
타이틀스폰서인 BNK캐피탈과 함께 스타자동차㈜와 동성모터스 등이 중고수입차를 전시하는 등 60여개의 관련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캠핑과 레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캠핑·레저 박람회에 10개가 넘는 관련업체가 참여했으며 실제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기도 했다. 다양한 튜닝카와 정비 시연도 눈길을 끌었다.
 
   
▲ 최근 캠핑과 레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듯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부산중고차박람회:부카2019’ 캠핑·레저 특별존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사진=홍윤 기자)

 
부대행사로는 가수 홍진영의 축하무대와 무료세미나, 중고자동차 및 캠핑카 야외전시 등이 함께 열렸다.
 
한편 부산중고차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이며 상반기 유일하게 열린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다.
 
BNK캐피탈은 3만여명의 자동차애호가가 올해 박람회를 관람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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