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매체 케이스타일 매거진, "방탄소년단 지민, 참을 수없이 섹시한 남성 스타"로 주목

기사승인 2019.04.22  0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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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케이스타일(Kstyle) 매거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을 참을 수없이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6명의 스타 중 한 명으로 꼽았다.

Kstyle 매거진은 지민을 메인 사진으로 내세우며, 그의 몽환적인 눈빛과 통통한 입술을 보고 있으면 ‘섹시’라는 말이 절로 나오며, 지민을 방탄소년단의 섹시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멤버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 '1초 턴'이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분석하는 매스컴도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지민의 특출난 섹시미뿐만 아니라 대단한 화제성까지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20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컴백 무대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실트 요정'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전 세계 동시 발매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로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1위를 차지했다.

앨범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이 차트에서는 지난해 '아이돌'(IDOL)로 세운 한국 그룹 최고 기록(21위)을 자체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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