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봐주기 수사논란 밤 새 뜨거운 감자…재벌3세에 몰아닥친 소용돌이

기사승인 2019.04.02  06:29:59

공유
default_news_ad1
   
▲ 황하나/유튜브
잊을 만하면 난데없이 나타나 화제를 뿌리는 황하나가 이번에는 마약이라는 타이틀로 밤 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황하나는 재벌가 3세로 박유천과의 공개열애와 기이한 행보로 세간의 주목을 끌면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녀는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소식들을 전해주는 한편, 최근 버닝썬 사태와 관련된 인물들과 친분을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시하면서 이들 관계에 따른 또 다른 의혹을 받았다.

그랬던 황하나가 이번에는 큰 건으로 대중들 앞에 내던져 졌다.

한 대중 매체는 황하나가 마약혐의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사도 받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하나는 단순 마약 투약 뿐 아니라 판매를 했다는 의혹도 있었으나 하지만 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과,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 측에서는 아무런 후속조치가 없었다는 것.

이에 대해 황하나는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자신의 SNS 게시물을 정리하는 등 흔적지우기에 나섰다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재벌 3세가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거나 수사선상에 오른 사실이 드러났다.

그동안 봐주기 수사가 있었지만 이번 재벌3세들에 휘몰아친 소용돌이 속에서 제대로 된 수사가 진행될 것인지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