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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두산’]

기사승인 2019.02.20  1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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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예상종목
 
복합기업회사 두산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100원(0.10%) 내린 9만80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두산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7일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50(2월 11일), 32(2월 18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두산의 연관 검색어는 신용위험, 재무 부담, 계열지원, 두산건설 등으로 주가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두산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5480억원과 영업손실 522억원, 당기순손실 5518억원을 기록했다. 준공 프로젝트 관련 장기 미회수채권,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대여금에 대한 대손상각, 신분당선 등 민자 사회간접자본(SOC) 지분 손상 차손 등의 영향으로 대규모 손실을 냈다
 
두산건설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를 계획하면서 최대주주인 두산중공업의 재무 부담도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신용평가사들은 그룹으로의 재무리스크 전이 가능성을 반영해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두산(A-)과 두산중공업(BBB+), 두산건설(BB)의 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대상에 올렸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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