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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농심’]

기사승인 2019.02.20  18: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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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농심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농심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0.91%) 내린 27만20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농심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7일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53(2월 11일), 68(2월 18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농심의 연관 검색어는 해피라면, 저가시장 공략, 매출 증가, 중국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8일 농심에 대해 해외에서 고르게 성장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농심은 2018년 4분기에 영업이익 264억 원을 내 2017년 4분기보다 83.9%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며 “국내 점유율이 다시 상승하고 있고 핵심 해외 지역인 미국과 중국에서도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을 올해 별도기준으로 매출은 1조9006억 원, 영업이익 861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8%, 영업이익은 30.7% 증가하는 것이다.
 
해외 지역에서도 중국은 기저효과, 미국은 평균 판매가격(ASP) 상승으로 올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농심의 중국과 미국 지역 매출은 지난해보다 각각 20.2%, 10.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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