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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아이센스’]

기사승인 2019.02.20  18: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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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건강관리장비와용품회사 아이센스의 주가가 11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아이센스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2.46%) 내린 2만575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아이센스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7일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47(2월 11일), 71(2월 18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아이센스의 연관 검색어는 어닝서프라이즈, 비용관리, 월마트, 혈당측정기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8일 아이센스에 대해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아이센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39.5% 늘어 당사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월마트향 오더 물량 증가와 해외법인 외형성장에 의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며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아이센스는 올해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체질 개선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시장인 북미지역의 보험 수가하락으로 자가혈당측정(SGM)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고, 기술과 규제의 개선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 시장이 성장 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비용 효과성을 고려할 때, CGM이 SGM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인슐린 의존형 환자는 CGM으로, 비인슐린 의존형 환자는 SGM으로 양분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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