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혜 어느덧 이립(而立) 물광피부 자랑…송아지 눈망울 찡긋 심장 어택

기사승인 2019.02.19  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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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혜 SNS 캡처
모델 류지혜가 인방갤을 통해 자신의 비밀을 하나 털어놓은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어느덧 이립(而立)인 류지혜는 데뷔 11년차인 고참 모델로 전혀 변하지 않는 물광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이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SNS과 동영상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그녀는 송아지 눈망울 찡긋 한 방에 뭇 남성들의 심장을 어택하기에 충분했다.

류지혜는 특히, 2019년 정초부터 가슴에 구멍이 난 핑크빛 의상에 커다란 리본을 머리에 붙인 채 나온 동영상 채널에서 큰 관심을 보인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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