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이 얼굴이 삼십대 중반이라고?…믿어지지 않은 순백 피부에서 광이 나

기사승인 2019.02.12  2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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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SNS 캡처
드라마 <프리스트>에서 함은호 역을 맡았던 배우 정유미의 순백 피부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4년 KBS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한 정유미는 어느덧 15년차 중견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검법남녀>로 MBC 연기대상 월화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1월에 종료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프리스트>에서도 여주인공 함은호 역을 소화하면서 주가를 크게 올리고 있다.
여세를 몰아 정유미는 올해 개봉예정인 <82년생 김지영>에서 공유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스크린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한편, 여느 연예인들처럼 팬들과 소통창구로 통하는 정유미의 SNS에는 삼십대 중반임에도 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팬들은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 몸매와 피부를 칭찬하는 글들을 꾸준히 올리면서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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