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자식들을 데리고 성지 순례를 떠난 꿈이 궁금하면, ‘꿈해몽’

기사승인 2019.02.12  19:35:05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현준 기자] 자신의 집이 이사를 가거나, 직장에서 다른 곳으로 발령을 받아 전근을 가게 될 것입니다.

‘소가 있는 외양간을 본 꿈’ 은 자신에게 어떠한 행운이 찾아 오게 될 징조입니다.

‘자신이 어느 저택의 높은 담 옆을 돌며 야간 순찰을 한 꿈’ 은 공무원은 외근을 하고 군인은 파견근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궁전을 건축하는 꿈’ 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면 직장에서 맡은 모든 일이 잘 되어 진급하고 출세하게 될 것입니다.

‘강당에서 강연을 들은 꿈’ 은 자신의 비밀이 남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남에게 자신을 위장하여 보여줄 것입니다.

‘욕조에서 목욕한 꿈’ 은 좋지않은 일이 생길 징조로서 결혼을 앞둔 여자가 이런 꿈을 꾸면 결혼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하고 고민거리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기혼 여자가 이런 꿈을 꾸면 머지않아 아기를 임신하게 될 징조입니다.

(출처=데일리운세)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