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아차하는 순간의 선택이 화(禍) 불러…아무도 안 볼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기사승인 2019.02.12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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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옥/JTBC 리갈하이
 배우 김병옥이 화요일 퇴근 시간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병옥은 12일 새벽시간 음주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사실이 알려졌다.

비록 도로가 아닌 곳에서 운전을 했다고는 하나 음주한 것과 운전한 사실도 확실한 탓에 김병옥은 즉시 인정하고 머리를 숙였다.

최근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면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탓에 이번 사태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여타 음주운전과는 상황이 달라 우호적인 의견도 다수 나오고 있다.

아무도 보는 이 없던 주차장에서 현행범으로 검거가 된 것도 아니고 주차 후 누군가의 신고로 들통이 난 것이기 때문.

대중들은 ‘와...이건 아니지 하차하지 마세요’, ‘이 분 사례는 좀 다르지 않나요?’, ‘이건 암만봐도 노리고 신고한거 같은데 단지네 주차장에서..’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잘못된 순간의 선택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이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대중의 염려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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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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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덜덜 2019-02-12 20:40:58

    음주운전은 잘못되었지만 대리기사가 집 앞에 까지 찾아갔는데 주차를 못해서 이지경 까지 왔다던데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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