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스병(病) 최준희 몇 시간 만에 구독자 세배 늘어…앞으로 더욱 행복할거라고 파이팅 외치는 대중들

기사승인 2019.02.12  18: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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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프스병을 앓고 있다는 최준희 양/최준희 양 V-LOG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병(病)에 걸린 것으로 알려진 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많은 대중들이 응원의 힘을 모으고 있다.

최준희 양은 하루 전 자신이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을 통해 배우 최진실님의 딸 최준희라고 자기를 소개한 후 자신이 난치병 중 ‘루프스’병(病)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이 때문에 약 두 달가량 입원을 했다가 퇴원했다는 말도 덧붙이면서 아직 회복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이미 고인이 된 최진실 씨를 기억하는 많은 대중들은 그녀의 SNS나 동영상 사이트에 숨지 않고 용기를 낸 데 따른 응원의 글들을 남기고 있다.

또, 몇몇 네티즌들은 같은 질병을 앓았었다면서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정을 나누면서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 등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최준희 양이 운영하는 동영상 사이트에는 단 두 편의 영상이 올라와 있는데 12일 올린 V-LOG영상에서 준희 양은 “안녕하세요 922명의 구독자 여러분들...”이라면서 당시 900명이 약간 넘는 구독자가 있었음을 알렸다.

하지만 루프스 질환을 앓고 있다는 내용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자 현재 구독자 수는 세배가 넘는 3천명이 넘어서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추세대로라면 오늘 중으로 만 명도 넘어갈 듯 보인다.

한편, 이 영상 속 최준희 양은 얼굴은 물론 목에 거뭇거뭇한 반점들이 가득했고, 팔에도 피부질환을 앓는 듯 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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