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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성 갖춘 김효경 세무사, 서울 송파구에 사무실 개업

기사승인 2019.02.12  17: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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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업체 회계파트를 10여 년 총괄 경력 갖춰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김효경 세무사’ 사무실이 개업했다.
 
김효경 세무사는 국방부 납품 방위산업업체 회계파트를 10여년간 총괄해온 전문가로 △법인기장 △제조업체의 원가회계 △수출입(무역)회사의 원가구조 △복잡한 세무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또한 개업 전 세무법인 세무사로 재직하며 △천억원 대의 수익사업을 운용하는 재단법인 △사회복지법인 △각종 사단법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 비영리법인의 기장 및 세무자문 업무를 진행했다.
 
특히, 2018년 종교인 과세 시행 이후 종교단체 과세 상담 및 신고대리 업무를 여러 건 수임 활동한 바 있다.
 
최근 의료법인 설립을 자문한 김효경 세무사는 “의료법인 설립 시 자산에 관한 규제 및 지역에 관한 규제 등의 문턱을 넘어야 한다.”며 “대부분 규모 있는 병원은 여러 의사 선생님들의 동업 형태로 다소 복잡한 손익 배분 등 세무 관계가 있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라 전한다.
 
병원 매출의 경우 요양급여, 요양보호, 자동차보험 등 국가기관에서 지급되는 급여와 개인이 부담하는 병원비로 나누어져, 그 구조가 다소 복잡, 현재 김효경 세무사와 같이 치과, 안과 등 다수 병원의 기장과 세금신고, 세무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문 세무사를 통한 상담은 필수라 한다. 김효경 세무사의 경우 현재 병의원의 직원 대상 페이롤 업무 교육 등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김효경 세무사는 미래혁신융복합금융협회(회장 김준수), 블록체인협회 전문세무사로 위촉된 블록체인 전문가로 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김 세무사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8년 세법개정안에 따라 신성장기술 R&D비용 세액공제의 대상에 4차산업혁명 신기술을 추가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보안기술, 네트워크기술, 플랫폼기술) △양자 컴퓨팅 기술 등 R&D 비용의 30~40%에 상당하는 금액을 법인세 및 소득세에서 공제할 수 있다.” 며 “벤처기업일수록 전문가를 통한 절세가 필수”라 조언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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