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파트 끝내주는 VIEW 화제…무심한 듯 열어젖힌 창문 너머 서울시내 한 눈에

기사승인 2019.01.26  0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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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언이 새로 입주한 아파트 뷰/나 혼자 산다 캡처
이시언 아파트가 대세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비좁은 원룸에서 벗어나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이시언은 정든 집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아쉬운 모습을 보였으나 새로운 아파트에 들어서며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처럼 기뻐했다.

이어 무심한 듯 안방 창문을 열자 탁 트인 서울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면서 모두가 놀라면서 감탄했다.

제작진도 ‘최고의 뷰’라는 자막을 넣어주며 이시언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수년 전 청약저축을 통해 새로 입주하게 된 이시언 아파트는 현재 큰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대상 1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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