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LSJ컴퍼니, 래퍼 빅스마일 싱글 앨범 "끌어줘" 발매

기사승인 2019.01.17  11:08:33

공유
default_news_ad1
   

래퍼 빅스마일(전주성)이 LSJ컴퍼니와 손잡고 개인 싱글 앨범 “끌어줘”로 다시 한 번 시동을 걸었다.
 
빅스마일(전주성)은 언더부터 클럽에서 mc로서 인정을 받아오며 중국과 한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mc&rapper이다. 이전에 HIGH5팀으로 근.자.감, PARE&DAnce 두 곡을 발매해 로컬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번 “끌어줘(feat.박사장)”에는 나몰라패밀리의 프로듀서 및 홀라당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경(박사장)이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참여해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아티스트 "lalunemeurtdead"에게 앨범커버 도움을 받아 빅스마일(전주성)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여러모로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타이트한 일정에도 좋은 날짜에 발매할 수 있게 도와준 코부코(kobuco) 유통사에게도 많은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빅스마일(전주성)은 “지금까지 소속 회사 없이 지금까지 모든 앨범 발매, 해외공연 등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고 있지만 미래에 더 좋은 음악을 만들고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회사와 계약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스스로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힘든 점이 많았기에 이번 활동을 하며 공연 관련 업무는 LSJ컴퍼니와 협업을 맺어 부담을 덜었다.
 
또한 “진정성 있는 음악과 솔직한 가사로 대중 앞에 인기 있는 아티스트(래퍼)가 되기 위한 빅스마일의 노력을 모든 이들이 지켜보고 사랑해주길 원한다”며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뜻을 전했다.
 
빅스마일(BIGsmile)은 올해 더 많은 앨범을 내고 많은 클럽공연에 해외공연까지 참여하는 등의 빠듯한 일정을 수행할 계획이다.
 
빅스마일의 공연 섭외 문의는 LSJ컴퍼니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책출판, 브랜딩, 앨범음반/뮤직비디오제작/공연기획/컨텐츠제작/클래식연주섭외 엔터테인먼트 및 교육과 VR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LSJ컴퍼니는 “순수익 월2천만원 버는 24살 대학생”, “음대생 일자리를 창출하는 음대생”으로 네이버 메인과 카카오톡에서 이슈가 된 이서진 대표를 중심으로 2016년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아이돌 출신 엠블랙 천둥/피에스타 혜미와 함께 힙합, 보컬, 댄스, 클래식연주가 결합된 지난해 11월 10일 LSJ컴퍼니 콘서트를 주최했으며 LSJ컴퍼니 또한 내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