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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수 교수, 부산문화재단 제6대 대표이사에 선임

기사승인 2019.01.16  1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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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추천위 거저 최종 후보자로
17일 취임…2년간 재단 업무 총괄

 
부산문화재단은 제6대 대표이사로 강동수(58) 현 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연말부터 진행된 공모과정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최종 후보자로 추천, 16일 이사회를 거쳐 재단 제6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강동수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국제신문 논설실장, 부산작가회의 회장을 거쳐 현재 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 대표는 17일 취임예정이다. 앞으로 2년간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며 성과평가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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