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한초임 다른 사람보다 이것이 짧다…방송에서 공개한 신체비밀은?

기사승인 2019.01.16  05: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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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초임이 신체비밀을 얘기하며 손가락을 펴보이고 있다./한초임 페이스북, 아리랑 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걸그룹 ‘카밀라’ 대표 겸 리더 한초임이 15일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MC를 권혁수와 공동으로 맡으면서 노출이 심한 시스루 의상으로 화제로 떠올랐다.

과거에도 노출이 심한 의상과 섹시한 안무로 이름을 알린 한초임은 이날도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과감한 의상으로 큰 관심을 모으게 됐다.

이날 파격 행보로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된 한초임이 얼마 전 방송 출연에서 보였던 행동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카밀라’는 한 방송에 출연해 셀프소개를 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신체의 비밀과 특기, 장기 등을 소개하면서 신체의 비밀도 함께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한초임은 자신을 카밀라의 리더이자 대표이자 스타일리스트라고 소개하고 “저의 특이사항을 알려드리겠다”면서 “새끼손가락이 좀 짧아요. 그런데 좀 많이 짧아요” 라고 말했다.

이어 “보여드릴까요? 싫어요”라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기도 했고, 이에 정유나가 새끼손가락이 안 닿는다는 표현으로 “언니 이거 안 되잖아요”하면서 손을 말아서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저는 피아노 칠 때 도하고 도가 안 닿아요”라면서 주먹을 보이다가 “이게 조금 짧은데. 보여드릴께요”라며 새끼손가락을 잠시 폈다가 접었다.

한초임은 잠시 웃음을 보이다 재차 새끼손가락을 펴 보여주면서 “폈어요. 핀 거예요”라고 재차 확인시켜줬다.

그녀는 또, 기존의 아이돌 그룹 매니저만큼 운전을 잘 하는 것과 절대음감을 가져 웬만한 음에는 화음을 넣을 수 있다면서 자신만의 특기를 얘기했다.

한초임은 또, “7살부터 23살까지 발레를 배웠다”면서 즉석에서 ‘발가락으로 서기’, ‘제자리 턴’ 등 발레를 선보이면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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