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청불영화 벽 못 넘나…개봉 보름 만에 스크린 수 1/9 뚝

기사승인 2019.01.16  0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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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언니 스틸컷/영화진흥위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김경택 감독의 영화 언니가 청불영화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충무로 대세배우 이시영과 박세완이 주연을 맡으며 2019년 1월 1일 개봉한 영화 ‘언니’는 개봉일 당시 501개였던 스크린이 보름 만에 66개 스크린으로 떨어졌다.

영화진흥위원회 DB에 따르면, 개봉 첫날인 1일 501개이던 스크린 수가 2일 529, 3일 530개로 늘어나다 4일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또, 박스오피스 5위였던 것이 15일 현재 26위로 한참 밀려나면서 미개봉 작인 <극한직업>(11위ㆍ영화진흥위원회)보다 쳐지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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