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개봉 D-4 관심 고조…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실화

기사승인 2019.01.12  1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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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스크>스틸샷/영화진흥위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벨기에와 룩셈부르크 2개국 합작으로 완성시킨 영화 <쿠르스크>가 개봉을 앞두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의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침몰사건을 다룬 실화 영화로 이때 탑승했던 승무원 118명 중 확인된 생존자는 단 23명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에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던 <쿠르스크>는 언론시사회에서 미리 영화를 접했던 블로거들 사이에서 하나 둘 씩 글을 올리면서 앞으로 개봉할 영화 중 최고의 관심사로 부각됐다.

이들 블로거들은 <루크스크> 관람 후기에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영화’, ‘묵직한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 ‘숙연하게 만드는 실화’,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실화 영화’ 등의 제목으로 안내하고 있다.

누리꾼들도 ‘실화라 더욱 몰입했고, 너무 절박하고 안타까웠던 슬픈 영화지만 꼭 봐야하는 영화다’, ‘기품과 위엄을 갖춘 가슴 먹먹한 애도의 시간’이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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