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여행설에 알함브라 팬들 ‘박신혜랑 로맨스 기대했는데 아쉬워’…몰입도 떨어진다 지적도

기사승인 2019.01.11  08: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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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혜진과 함께한 현빈/손예진 인스타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손예진과 현빈이 미국 동반여행설 논란에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두 사람의 여행설이 나오자 현빈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팬으로 보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열애를 축하하면서도 ‘몰입도 떨어진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손예진과 현빈이 미국 여행을 함께 했다는 소문이 돌자 포털사이트에는 ‘현빈 알함 보고 좋아졌는데 사실이든 아니든 드라마 팬으로서 몰입도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요번 주부터 박신혜랑 로맨스 기대 중이였는데.. 아쉽네요..’라는 글에 많은 공감이 올라온 가운데 ‘알함에 빠져있었는데 드라마몰입도 확 떨어지네’, ‘알함 때문에 열애 부인하느라 애쓴다’, ‘2주후에 함께 귀국해주세요! 알함 끝까지 보고 둘이 사귀는 것도 보게!ㅋㅋㅋ’, ‘알함보는 팬인데 그냥 쪼매 슬프네요’, ‘알함브라 몰입 떨어지네요’, ‘알함 몰입도 똥 튀겼어 칫!’라는 댓글들이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최근 시청률 9.9%(닐슨코리아)을 자랑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주연을 맡은 현빈은 지난회에서 박신혜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막을 내려 이번 주부터 달달한 로멘스를 예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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