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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수요음악회. 옴니피아노 시리즈Ⅰ : 미국 작곡가 이야기

기사승인 2019.01.10  14: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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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16일 옴니피아노 시리즈Ⅰ : 미국 작곡가 이야기로 2019년도 금정수요음악회의 첫 장을 연다.
 
피아니스트 이수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인재로서, 현재는 한양대학교 작곡과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 문슬기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친 후 현재 덕원예술고등학교, 선화예중, 선화예고, 계원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 (사진제공=금정구청)

이번 금정수요음악회에서 옴니피아노는 20세기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한다. 특히, 미국 작곡가의 곡을 들려줄 예정으로, 음악학자가 작품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현대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6일 이후 1월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에 열리는 금정수요음악회는 <강유정&한수연의 피아노 듀오 연주회>, <창작국악단 젊은풍류 계절에 대한 찬미>로 관객여러분을 찾아간다. 한해를 여는 1월, 수요음악회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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