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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TM타투 높은 작품성과 체계적인 타투수강교육으로 TM그룹 위상 높여

기사승인 2018.12.28  1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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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젊은이들의 이른바 ‘통기타 문화’나 1990년대의 ‘신세대 문화’라는 시대별 대표적인 문화가 역사와 같이 존재한다. 현재에 와서 그 시대별 문화는 젊은 층을 시작으로 중장년층까지 어우르는 ‘타투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젊음과 활력, 개성을 표현하는 것은 같으나, 이것을 나타내는 표현 매개체의 차이만을 갖는 것이다. 이렇게 현재까지 이어지는 시대별 새로이 형성된 문화는 그 연결고리는 분명하게 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재 넓은 연령층에서 형성된 타투 문화는 예술이자 전문적인 분야로 더욱 그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타투의 또 다른 이면으로 이야기되는 타투 양성화는 타투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많은 언쟁을 갖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관련하여 14일 일본 오사카 고등 법원에서 열린 타투 법제화 관련하여 이례적 재판 결과가 나와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과 같은 타투시술에 대한 제재를 갖고 있는 일본에서 타투이스트 시술 행위로 기소된 재판의 결과가 “문신은 의료 행위가 아니다”라는 항소심 판결 공판이 나옴으로써 법원이 일본 타투 문화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타투 문화의 밝은 미래를 비추는 새로운 국면에 맞이한 일본처럼 한국의 타투 또한 그 매듭을 이제는 풀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안전하고 올바른 타투 문화 형성이 타투 법제화의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며 철저한 위생관리로 손꼽히는 서울 마포구 홍대 소재의 TM 홍대타투에서는 “일본의 기존 타투 재판 선례를 뒤집은 이번 타투이스트 무죄 선고는 일본 타투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타투 법제화 또한 모두의 노력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타투문화를 이끄는 TM 타투 그룹에서는 올바른 타투 문화 형성을 위해 작업 관련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접목하고, 전문 타투 교육을 진행하는 타투학원 T2아카데미에서도 타투수강 커리큘럼에 용품 청결 관리, 피부 위생 등에 포커싱 되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타투 수요의 급진적 변화에 맞춰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 관리 또한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타투 작업이 이뤄지는 TM그룹의 지역 별 타투샵은 서울 신촌타투 이대타투 연남동타투라 불리는 홍대점과 용산타투 한남동타투 경리단길타투샵 이태원점 그리고 부천타투 부평타투 구월동타투 주안타투잘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TM인천타투 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타투 핫스팟이라 불리는 지역에 소재하는 TM타투그룹의 타투샵은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지역은 물론 부산, 광주, 대전 등으로 전국적인 고객층을 자랑하는 곳이다. 빠른 전파력과 리뷰 형태를 보이는 현 온라인 문화의 특징이 TM타투의 메리트를 전파하여 그 인기를 두텁게 만들었다.
 
주말은 사전 예약 없이 방문이 불가하다는 것이 이미 TM타투샵의 정의처럼 퍼져 있다. 독보적인 한국 타투문화 중심에 서있는 TM타투 그룹의 헤드 매니저는 “TM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높은 작품성이 두터운 TM 고객층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수요를 정확하게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한국에서 타투의 인기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 방송이나 SNS를 통해 보이는 연예인들의 쇄골(가슴)타투, 팔(손목)타투, 꽃타투, 사진(인물)타투, 용문신, 커플타투, 별자리타투, 손가락타투, 레터링타투, 트라이벌타투 등이 인기의 큰 영향을 갖는다. 높아지는 인기만큼 TM에서의 작업은 더욱 까다롭게 진행되고 고객 한 분 한 분마다 1:1 전담 매니저 상담과 각 장르별 전문 타투이스트의 도안디자인 상담이 심도 있게 진행된다. 또한 TM그룹의 타투수강 전문 T2A(T2아카데미)에서도 최고의 강사진과 일대일 혹은 소수 정예 방식으로 클래스를 구성하여 전문적인 타투 교육에 임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TM타투는 타투샵을 찾는 고객의 니즈와 원츠 충족 그리고 현 TM그룹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더운 모범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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