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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맛집 ‘구워삶기’, 쌀쌀한 날씨 녹여주는 매콤한 맛 연일 문전성시

기사승인 2018.12.07  1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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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을 맞이하여 대구에서도 연일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 서면을 시작으로 경성대, 남포동, 동래 등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6년째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호평이 자자한 구워삶기가 대구 동성로점을 오픈하였다고 7일 밝혔다.
 
‘구워삶기’는 대구 동성로에 오픈함과 동시에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아 줄서서 먹는 대구 동성로 맛집으로 자리잡으며 연일 문전성시 중이라는 소식이다.
 
대구 동성로 밥집 ‘구워삶기’의 대표 메뉴인 매콤불고기는 초벌구이 해 불향 가득한 통 오징어 한 마리와 불고기, 당면, 콩나물, 수제비, 홍합, 각종 야채 등 여러 신선한 식재료를 구워삶아 매콤한 정도를 더하는 특제 양념을 통해 중독적인 매콤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대구 동성로 술집 ‘구워삶기’에서 맛볼 수 있는 만두튀김과 새우튀김은 적당히 졸여진 매콤불고기 국물에 찍어 먹으면 매콤 달콤한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같이 나오는 간장, 마요네즈 등에 찍어 먹을 수 있다.
 
구워삶기 대구 동성로점은 젊은이들과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 로데오거리와 야시골목 번화가에 위치해 대구 어느 곳에서나 방문하기 용이하며,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새벽 한시까지 영업 중에 있어 동성로의 볼거리·놀 거리를 즐긴 후 방문하여도 매콤한 맛을 맛 볼 수 있다.
 
구워삶기 관계자는 “매콤불고기를 맛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깻잎, 쌈무, 불고기, 오징어, 마늘, 마요네즈를 한 쌈에 싸먹거나, 적당히 졸여진 국물을 일부 남겨 고소한 참기름과 반숙 계란, 김가루로 볶음 비빔밥을 해먹어 마지막까지 입이 즐거운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 동성로 맛집 ‘구워삶기’는 쾌적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갖춰 각종 단체모임, 가족모임, 동성로 데이트 코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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