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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컴퍼니, ’꿈을 찾는 약대생’ 발간… 진로 교육사업 본격화

기사승인 2018.12.07  14: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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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가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단독콘서트 이후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출처=LSJ컴퍼니 인스타그램)-왼쪽 박정원, 오른쪽 이서진

LSJ컴퍼니가 ’꿈을 찾는 약대생’을 발간하며 진로 교육사업에 적극 나섰다.
 
꿈을 찾는 약대생’ 저자인 박정원씨는 현재 근무약사로 활동 중이며 넓은 인맥 네트워크를 가진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의 친한 지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약대에 관심 있는 중ㆍ고등학생이나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대학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팁을 담고 있다.
 
저자 박정원씨는 “이서진 대표의 추천으로 책을 쓰게 되었으며 약대를 준비할 때 약사가 어떤 진로로 가는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 등에 관한 정보들을 거의 찾을 수 없는 현실의 한계를 느꼈던 기억을 더듬어 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책의 내용은 크게 4파트로 구성됐다. 처음은 왜 약대를 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담았고, 파트2는 약대를 다니면서 생활했던 것들과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담았다. 그리고 파트3에서는 약사들의 다양한 진로에 대한 인터뷰를 수록했으며, 마지막 파트4는 20대를 지나오면서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박정원 저자는 "약사로서 일을 하면서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 평범한 약국이 아닌 환자 개인개인에 대한 관리를 해줄 수 있는 약국 시스템을 갖추고 싶고,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부족하지만 내 모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그만 도움이라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도움이나 영향을 받았으면 하는 것이 꿈이라는 두 명의 20대 저자는 "본인이 생각하는 꿈에 대해 다양한 정의를 할 수 있겠지만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만족하고 내가 행복한 삶이 성공이고,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이 꿈을 찾는 과정이다."고 전했다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는 2017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던 음대졸업 후 진로관련 서적 <꿈을 찾는 음대생> 저자이자 “순수익 월2천만원 버는 24살 대학생”, “음대생 일자리를 창출하는 음대생”으로 네이버메인과 카카오톡에서 이슈가 되었다. 이화여대 관현악과 재학중인 그녀는 책출판, 브랜딩, 엔터테인먼트 및 교육과VR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서진 대표의 공연을 중심으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한 콘서트, 악기팀 키조이스를 비롯해 지난 11월 10일 한양대메두사홀에서 클래식연주, 보컬, 댄스, 엠블랙천둥과 피에스타 헤미의 축하공연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단독 콘서트를 주최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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