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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서명식 개최

기사승인 2018.12.07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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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각급 단체장 모여 결의
구민 대상 서명운동 전개 예정

 
부산 동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서명식을 개최했다.
 
동구는 이날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한 각급 단체장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또 구민들을 대상으로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운동으로 평가되는 사건 중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있다”며 “향후 각급 단체와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부마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는데 동참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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