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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역 ‘더 퍼스트타워’ 상가 분양

기사승인 2018.12.07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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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역, 복정지구, 관공서 예정단지옆, 힐스테이트, 부영단지 바로 앞
 
   
 
 
위례역 ‘더 퍼스트타워’ 상가분양을 시작한다. 위례신도시 준주거 C2-7-2블록에 위치한 ‘더 퍼스트타워’는 지하철 8호선 위례역 예정지 바로 옆에 위치한 지상8층, 지하4층 규모의 메디타워 상가이다.
 
특히 위례역 ‘더 퍼스트타워’는 창곡 사거리 인근으로 관공서 부지가 바로 옆에 위치해 복정지구의 기대가치가 높고, 위례신도시 남문 초입에 해당되어 위례신도시의 가치를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상가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착공되기 전부터 1대형 병원 임대계약을 협의중이며 대형병원으로 장기 임대계약 시 오피스텔은 1년, 2년마다 세입자가 바뀌면서 공실 위험이 생기며 그때마다 중개수수료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공실인 상태에서도 오피스텔 관리비용으로 나가게 되어 수익 대비 비용 발생의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선임대 상가의 경우 10년 간 임대 시 수익이 보장되는데다가, 공실 위험이 없어 상가 첫 투자로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위례역 ‘더 퍼스트타워’의 경우 일부 호실은 1억원 대 투자가 가능해 상가 투자에 관심 있는 소자본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병원이 들어선 후 상가의 자산가치가 올라간 사례도 있다.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에 위치한 가든빌딩은 2005년 4월 개원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바로 인접해 있는 건물이다. 이 건물의 2004년 4월 공시지가는 1㎡당 약 191만원이었는데 2005년 5월엔 234만원을 기록했다. 1년 사이 22.5%가 오른 것이다.
 
대형병원 일대 상가는 임대료도 꾸준히 상승세다.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 일대 상권의 평균 임대료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5년사이 49.95% 상승했다. 한티역 바로 인근에는 강남 세브란스병원이 위치해 있다. 구로 고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한 대림역 일대 상권도 21.23%가 올랐다.
 
분양시장에서도 병원 일대 상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스너그시티 청라’ S1~3층에 들어서는 상가는 청라 차병원복합센터 인근에 위치해 차병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및 환자 방문객 수요를 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에 분양 시작 4개월 만에 빠르게 완판되기도 했다.
 
위례에 의료시설 부지에 있는 위례역 ‘더 퍼스트타워’는 11월부터 신사역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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