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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내부청렴도 전국 자치구 유일 1등급 평가 받아

기사승인 2018.12.07  12: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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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구청장 김우룡)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내부청렴도 부분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주관아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2개 전문기관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해 심사했다.
   
 
 
올해 동래구는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청렴식권제 운영 △구민감사관제도 운영 △청렴직장교육 △청렴문화 워크숍 △인허가 담당자 청렴 교육 △청렴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쳤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그동안 직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라면서, “청렴도 측정 결과를 자세히 분석하여 부진한 부분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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