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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의 오아시스 상권 에스어반 2019년 2월 완공예정

기사승인 2018.12.07  1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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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삼성 디스플레이시티 바로 옆에 위치한 에스어반이 KB부동산신탁㈜의 자금을 관리와 함께 금융기관 PF자금의 개설로 인해 시공사인 건국건설㈜와 공사대금 걱정 없이 지난 9월 말부터 공사를 재개하여 2019년 2월 완공 예정이다.
 
음식문화 특화타운인 에스어반이 완공되면 아산시 탕정면 지역에 새로운 상권이 조성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창출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차 음식타운이 완공되면 향후에 2차 상가, 3차 주거단지에 이르기까지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기 때문에 의, 식, 주가 한자리에 있는 종합 타운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스어반 관계자는 수익 안정형 부동산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사업주체가 수익성만 고려하여 분양만 마치고 빠지면 수분양자와 임차인이 어려움을 떠맡게 되는 악순환을 개선하여, 사업 초기부터 지역 여건을 고려한 건물설계와 입점 업종을 개발하고, 분양보다는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SNS 유명 업소의 임대를 추진하여 수분양자의 부동산 투자가치를 상승시키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분양을 완료한 이후에도 상가관리를 직접하며, 직영업체를 운영하는 등 수분양자와 임차인 그리고 시행사가 모두 함께 상생하며 프리미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어반이 완공되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3D 길거리 트릭아트, 조형아트 포토존, 디스플레이 거리, 공연무대 등을 설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에스어반은 3km내에 삼상디스플레이와 삼성 코닝, 삼성기숙사, 선문대학교, 지중해마을, 삼성트라팰리스, 산단지원시설 등 약 10만명의 유동인구의 탄탄한 배후 수요가 확실히 있는 곳으로 아산시 인구 38%의 인구밀집도를 가지고 있으며, 연평균 7,800만원에 이르는 삼성의 높은 소득수준을 바탕으로 많은 회식비용, 외식비용으로 인해 주변 상권의 평균 매출이 월 6,000만원에 이르고 있을 정도로 탁월한 매출을 올리고 있어서 투자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MS 시스템 구축, 비콘 시스템구축, DID 시스템 구축, 키오스크 설치,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첨단기술을 이용해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매출관리, 고객분석, 서비스개선 등을 하는 등 스마트 상가를 구축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First Mover Advantage를 확보하여 다른 상가와 차별화 된 프리미엄을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어반은 지역사회와 산업체/학교/연구기관 연계를 통한 협업 클러스터, 에코시스템 구축 등에 노력을 할 것이며, 청년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조성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비역 발전 육성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에스어반은 오는 12월 1일 ~ 12월 31일까지 7개 직영매장에서 조리담당 셰프와 매장운영 담당 홀 매니저를 대대적으로 채용 중에 있으며, 상가에 입점업체를 제안하는 MD기획 공모전에 많은 상금을 걸고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어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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