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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유독 추위 잘타는 사람

기사승인 2018.12.07  09: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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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유독 추위를 잘타는 사람이 있다. 남들보다 추위를 잘타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소개한다.
 
야식과 과식
밤에 주로 먹는 사람이나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사람은 오히려 추위를 많이 탄다.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다른 부위에는 제대로 혈액이 전달되지 못한다. 이는 열을 내는 혈액이 위에만 몰려 있으니 위와 장에 과도한 열이 발생하면서 몸 전체는 추워진다.
 
2. 하체 근육 부족
우리 몸속 열의 50% 이상은 근육이 만든다. 허벅지·엉덩이 근육이 우리 몸 근육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따라서 하체 부실은 근육이 부족하다는 뜻이고, 이는 추위에 약한 몸이라는 뜻이다.
 
3. 복무 ‘만’ 비만
체지방에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추위를 덜 탄다. 추위를 막는 역할을 하는 지방이 배에만 몰렸기에 지방이 부족한 어깨나, 팔,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열을 쉽게 빼앗겨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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