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컵 베트남 필리핀 누르고 맹주자리에 도전…11일과 15일 킷 잘릴 국립경기장ㆍ마이 딘 스타디움서 격돌

기사승인 2018.12.07  0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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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컵 홈페이지 자료사진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베트남 축구가 2018 AFF 스즈키컵 결승에 올라 맹주자리를 노린다.

베트남은 지난밤 ‘My Dinh Stadium’서 열린 세미파이널 경기에서 필리핀을 2-1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5일 태국과 2-2로 비겨 먼저 결승에 안착한 말레이시아와 11일과 15일 쿠알라룸푸르 Bukit Jalil National Stadium과 하노이 My Dinh Stadium에서 두 차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83분 만에 ‘Quang Hai’가 골을 넣었고 4분 뒤 교체선수로 들어온 ‘Cong Phuong’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한편, 스즈키컵 결승은 홈과 원정에서 각각 경기를 치른 후 종합해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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