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방용훈 관계 밝혀지기 원하는 대중…연관관계 유무에 기대감 고조

기사승인 2018.12.06  08: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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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훈 사장의 소환을 보도한 KBS뉴스 캡쳐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자리를 위해 오로지 연기만으로 승부하려 했던 한 여배우의 소리 없는 안타까운 죽음이 알려진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대중들의 가슴에는 그녀의 한 맺힌 절규가 남아있다.

대검 진상조사단이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을 전격 소환해 조사했다고 알려졌다.

앞선 수사에서도 방용훈 사장이 장자연 씨를 만난 사실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된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꼭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는 기대감을 담은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그 중 몇몇 누리꾼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jk4****’라는 누리꾼은 “장자연이가 생판 모르는데 방용훈 방정오랑 술 마셨다고 했겠나. 지목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을 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여. 잠깐 술자리에서 보고 지목을 하고 하늘나라로 가겠냐”면서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리스트를 주목했다.

또 ‘YOU_****’라는 누리꾼은 “장자연씨는 이 모든 일이 풀리지 않는 한 평생을 원귀가 되어 구천을 떠돌 겁니다.”라면서 “한시라도 빨리 가해자들 처벌받고 해결할건 해결하고 모든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순탄하게 풀렸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한편, 진상조사단이 방정오 전 TV조선 전무도 소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연관관계에 대한 관심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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