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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유통업계가 반한 블록체인

기사승인 2018.12.05  09: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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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유통업체가 가상화폐(암호화폐)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상품 정보의 위·변조 방지, 이력 추적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미국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는 망고나 돼지고기 등 식품 이력 추적에 블록체인을 도입했다. 과거 망고의 이력 추적에 7일이 걸렸지만 이를 2.2초로 대폭 줄였다.
 
이전에는 거래 단계별 유통 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고, 거래 당사자들이 수량이나 날짜를 위조해도 몰랐다. 하지만 블록체인으로 이를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외 네슬레, 크로거 등 다국적 식품업체,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정보기술(IT) 기업 도 블록체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블록체인이 상품 사기 파악, 데이터 관리,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쓰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기업도 블록체인 개발 및 활용에 적극 나서야 하는 이유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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