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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안전이 최우선” 체크슈머

기사승인 2018.12.04  1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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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슈머(Checksumer)
체크슈머는 특정 제품을 구입하기 전 원재료, 제조과정, 이용 후기 등을 꼼꼼하게 점검한 뒤 해당 물품을 사는 소비자.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일부 체크슈머는 제품의 성분 정보 앱을 통해 유해성분 여부를 확인할 정도로 공을 들인다.
 
미국 유기농 식품업체 홀푸드는 원산지, 재배 방법 등 제품 관련 각종 ‘이력 추적(tracking)’ 사항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얻었다.
 
국내 식품 배송업체 마켓컬리도 약 7개 자체 심사기준을 통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존슨앤존슨, 로레알 등 세계적 화장품 업체들도 식물성 오일, 꽃 추출물 등 각종 천연 성분을 원료로 사용한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관련 법 제도도 강화되고 있다. 정부가 2019년부터 시행하는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르면 이제 제품 광고에 함부로 ‘무해한’, ‘환경친화적’ 같은 문구를 사용할 수 없다.
 
반드시 정부 승인을 받아야만 항균, 살균 기능 제품임을 겉면에 표시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의 구성 성분 중 알러지 유발 및 유해 물질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구분한 후 기재해야 한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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