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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도시광산 폐가전제품

기사승인 2018.11.27  09: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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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리튬, 코발트 등 희귀 광물자원 가격이 연일 상승세다. 이에 폐가전과 폐자동차 등에서 광물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은 1990년대부터 폐컴퓨터 등에서 광물을 추출해왔다. 최근에는 해외 수입 등으로 모은 폐가전에서 40조 엔(약 416조 원) 규모의 광물자원 채굴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연합(EU)도 폐전자제품 수거율을 현 45%에서 2019년 65%까지 높일 계획이다.
 
애플은 분해로봇 ‘데이지’를 도입했다. 아이폰을 시간당 200대를 분해할 수 있으며 여기에 사용된 희토류, 텅스텐, 알루미늄합금 등을 다시 회수한다.
 
현대인의 필수품 스마트폰에는 알루미늄, 코발트, 은, 금 등 20여 종의 광물이 들어있다.
 
그린피스는 “2007년 이후 전 세계에서 생산된 스마트폰을 해체하면 알루미늄 16만 톤, 구리 11만 톤, 코발트 4만 톤, 은 2000톤, 금 200톤 등을 뽑아낼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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