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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부산건축제, ‘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사업’ 펼쳐

기사승인 2018.11.11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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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지역 중학생 50여명과 건축가 체험프로그램 진행
매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 학교단위로 신청가능

 
   
▲ 8일, 부산 대천리 중학교 1학년 학생 28명이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과 부산건축제는 7일과 8일, 남구 용호중학교, 북구 대천리중학교 1학년 학생 50여명과 건축가 체험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HUG는 교육부가 인증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2017년부터 청소년들에게 공사의 업무영역인 주거 및 도시재생 분야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건축제와 함께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건축가 체험Ⅰ·Ⅱ과정, 도시계획가 체험 과정, 공공예술가 체험 과정 등 4개다.
 
이번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건축가 체험Ⅱ’로 건축 전문가와 함께 공간의 평면계획을 작성하고 주택 팝업 모형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학교단위로만 신청을 받기 때문에 담당교사에 문의해 신청해야 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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