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HUG, 올해 167명 채용했다

기사승인 2018.11.09  13:43:40

공유
default_news_ad1
하반기만 129명...공사 창립 이래 최대규모
지역인재 38%채용...이전지역인재 채용비율도 법정의무비율 초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올해 167명을 채용하며, 공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채용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하반기에만 129명을 채용한 하반기 채용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지역인재 및 사회형평인력(장애인, 국가유공자) 채용을 확대했다는 것이 HUG의 설명이다.
 
HUG에 따르면,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 지원자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고 채용할당을 실시했다. 그 결과 총 채용인원 중 지역인재를 38%(49명), 학업 등의 이유로 부산으로 이주한 인재인 이전지역인재는 26.3%(34명)를 채용했다.
 
이는 법률상 이전지역인재 채용 의무비율(18%)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또한, 사회형평채용을 확대하고자 제한경쟁을 실시 총 채용인원의 16%를 장애인(9명) 및 국가유공자(12명)로 채용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