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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회관, 앙상블 클라비어 피아니즘 with 팝핀현준·박애리

기사승인 2018.11.09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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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피아노 앙상블과 국악, ‘팝핀’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금정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4대의 피아노로 4명의 피아니스트가 선보이는 앙상블 클라비어의 특별한 무대에 박애리의 국악재즈, 팝핀현준의 댄스가 곁들여진 퓨전 공연이다.
 
앙상블 클라비어는 2014년 결성된 4인조 남성 피아니스트로, 2016년 SBS <스타킹>에 ‘건치남(건반 치는 남자)’으로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올해 7월에는 한국 공연단체로는 처음으로 모차르트의 고향인 잘츠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클래식음악축제, 잘츠부르크페스티벌 전야축제에 초청 받아 기립박수 속에 성공적인 공연을 치른 바 있다.
 
   
▲ (사진제공=금정구청)

박애리는 대한민국 국악인으로 대장금의 ost인 ‘오나라’를 부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남편인 대한민국 1세대 팝퍼 ‘팝핀현준’과 함께 멋진 무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 날에 공연이 열리는 만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에 대한 40%의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
 
금정문화회관 관계자는 “피아노 연주와 국악, 비보이의 인상적인 합동공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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