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김종민 공개연애 밀려드는 응원글 눈길…“종미나 커플 잘 됐으면 좋겠어요”

기사승인 2018.11.09  03: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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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미나 김종민 공개연애-황미나 SNS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김종민과 황미나의 공개연애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황미나의 SNS에 응원의 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가 공개연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황미나는 자신의 SNS에 지난 주 방송 때 김종민이 불렀던 원곡 해바라기의‘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에 대해 언급했다.

황미나는 지난 주 방송화면의 일부분과 함께 올린 글에서 “7회 때 나온 ‘행복을 주는 사람’-김종민 리메이크 어디서 들을 수 있는지 많이 물어보셨는데 오늘 노래 나왔어욯ㅎ”이라면서 ‘#김종민#행복을주는사람’ 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 글에는 300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리며 많은 관심이 쏟아졌고, 대부분의 댓글들은 김종민과 황미나의 연애를 응원하는 글들로 가득 채워졌다.

duck3***이라는 팔로워는 “지금 본방 시청 중. 제일 이쁘고 아름다운 커플 똥미니 아제 쪼메만 더 확실하게 표현하면 좋을 텐데 ㅋ 암튼 두 분 넘 이쁘고 아름다운 커플인건 확실한 진실!”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kangdon*****이라는 팔로워는 “넘 순진한 종미나 커플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라며 응원했다.

특히, 김종민의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황미나에게 조금 더 기다리면서 지켜봐 달라고 부탁하는 글까지 올라왔다.

pkch****라는 팔로워는 “김종민씨 말은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으로써 공개연애 하다보면 나쁜 댓글 등 상처 받을까봐 다 미나씨를 위한 거니까 진심으로 좋아하신다면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글을 달았다.

hayeon_**라는 한 팔로워는 “김종민 오빠도 점점 진지해져서 생각이 많아져 그런 것 같은데 미나씨가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게 어떨까요”라고 부탁했다.

반면 ‘어휴 속터져’, ‘아이고 종민아’, ‘여자 좀 물리지 마라 옆에 있음 확 쥐어박고 싶다’ 등 김종민의 행동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글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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