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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면세점 듀프리토마스쥴리, 마카오와 홍콩에 국내브랜드 소개

기사승인 2018.11.08  1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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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브랜드 해외진출 가교 역할

김해국제공항 면세점 듀프리토마스쥴리(대표 허균)는 최근 국내브랜드 CJ 비비고, KT&G 정관장 및 제주도 초콜렛 제키스를 홍콩과 마카오에 위치한 글로벌 1위 면세점 듀프리 면세점에 입점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카오와 홍콩 듀프리 면세점에 입점한 국내브랜드는 마카오 발렌타인 호텔, 홍콩 하이스피드 레일웨이 스테이션 그리고 NCL에서 운영하는 홍콩출발 아시아지역 순항 NC Joy 크루즈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9월 첫 운행을 시작한 홍콩 하이웨이 스피드 레일웨이는 매일 8만명이상 방문객이 홍콩과 중국본토를 가기 위해 방문하는 홍콩의 최첨단 고속철도다.
 
듀프리토마스쥴리를 통한 이번 듀프리 입점은 앞으로 390여개의 전세계 듀프리 매장에 국내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기반을 다진 것으로 현재 김해국제공항 듀프리토마스쥴리 면세점에 입점한 브랜드는 300개로 해외유명브랜드와 국내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홍콩 면세점 내부 (사진제공=듀프리토마스쥴리)

듀프리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받는 해외유명브랜드 제품은 페라가모, 알마니, 발망, 코치 등 패션브랜드와 주류, 초콜렛 등이다. 이외도 국내유명제품과 부산지역 특산품을 계속해서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다.  
 
듀프리토마스쥴리 허균대표는 “국내를 찾는 외국인들을 현장에서 만나 대화하며 얻어진 국내 상품 호감도와 판매 데이터는 글로벌 1위 면세점 듀프리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었다”며“앞으로도 듀프미토마스쥴리를 통해 국내제품을 해외 면세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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