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한국전력’]

기사승인 2018.10.24  17:48:43

공유
default_news_ad1
   
 
하락예상종목

한국전력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1100원(4.18%) 오른 2만74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8일 47로 시작해 53(10월 15일), 35(10월 22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한국전력의 연관 검색어는 실적 부진, 누진제 완화, 비리, 정규직 전환 등으로 주가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50.0%이다.
 
   
 
이와 관련 현대차증권은 지난 23일 한국전력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3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내렸다.
 
강동진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3분기 매출액은 16조3천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0.4% 늘고 영업이익은 1조3664억원으로 50.7% 줄면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이는 여름 혹서에 따른 일시적 요금 할인과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전력 자회사인 남동발전이 파견·비정규직 근로자 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기에 재직자 친인척이 7명 포함됐다.
 
또 다른 한전 자회사인 한전KPS도 올해 정규직 전환자 240명 중에 4.6%에 해당하는 11명이 재직자의 자녀이며, 이들은 기간제로 입사했다가 지난 4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드러났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