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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 이제는 ‘어부의밥상’, 차돌삼합 방송으로 전국열풍

기사승인 2018.10.18  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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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의 뉴패러다임 ‘어부의밥상’ 가맹본부에서는 자사의 삼판삼합이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전지적 작가시점에 이영자의 먹방 단골집으로 소개된 진대감 차돌삼합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넘어서 창업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 이는 자사의 아이템  ‘삼판삼합’이 진대감 차돌삼합과 비교되면서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였다는 설명이다.
 
삼판삼합은 전참시 방송에 앞서 499회 생생정보통에 삼판삼합으로 소개된 바 있어, 이번의 열풍 전에도 인기가 있었으며 전 지점 월1억달성을 보도한 바 있다.
 
김성훈 가맹 본부장은 “기존 삼겹살집 매장 등 고기집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면서,  “전복, 새우 등의 해물 조합으로 고깃집 업종전환은 물론, 초보창업, 여성창업 모두 성공하였다는 것이 입소문났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어, 순풍에 돛단 격으로 4계절 불황없는 창업아이템임을 직접 검증한 점주들이 본인들의 지인을 끌고 와서 창업하는 등 상황을 전했다.
 
강남 논현점주는 “삼겹살 무한리필 등 고기집창업은 레드섹션”으로 꼽으면서, “여기서 살아 남으려면 해물을 얹여 매출볼륨을 확장하는 것으로,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대박집이 될만한 창업아이템”으로 창업후기를 전했다.
 
한편, 삼판삼합만큼의 먹방아이템으로 해녀샤브샤브도 부쩍 손님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을 타겟으로 올겨울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주량이 3배는 늘어나는 국물에 키조개, 전복, 문어 한마리를 통째로 끓여서 먹는 것이 컨셉트.
 
창업주는 35년 외식창업 경력의 베테랑으로 사시사철, 어떠한 불경기에도 살아남는 200%만족 먹방아이템을 만드는 이철수대표다.
 
자세한 창업문의는  ‘어부의밥상 창업’ 검색하여 대표번호로 상담하면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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