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나영석 ‘잡음’ 정유미 폭풍미모에 사르륵~…첫 눈처럼 청순한 외모 눈길

기사승인 2018.10.18  07: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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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인스타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배우 정유미와 나영석 PD간의 잡음이 계속된 가운데 정유미의 SNS 일상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유미와 나영석은 tvN 예능 ‘윤식당’과 ‘윤식당2’에서 함께 호흡하며 방송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런 잡음 속에서도 정유미와 나영석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어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유미의 일상 속 화보 같은 청초한 모습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본인 사진보다 반려견 ‘탁구’의 사진을 더 많이 올려 ‘개스타그램’이라고 불렸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일상모습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SNS속 정유미는 소소하고 털털한 이미지도 많이 눈에 띤다.

출근하는 길에 길냥이를 발견하고 고양이를 부르며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는 모습부터, 숙소에 나타나 낮잠을 즐기는 여우(?)를 찍고 있는 사진은 정유미의 동물사랑이 엿보인다.

또, 근사한 풍경이 보이는 식당의 모습을 앵글에 담아 올리는 모습에 연예인이기 전에 한 여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유미와 나영석의 잡음을 의식해서인지 팬들의 응원도 보인다.

팬들은 ‘사랑해요 언니 신경 쓰지 마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웃는 모습 정말 아름다우세요’, ‘항상 행복한 길만 걸으세요’ 등 정유미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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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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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총명 2018-10-18 11:59:10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앞날이 구만리 같은 사람잡는 일 없도록 합시다
    찌라시가 사실이라면 어쩔 수 없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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