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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투자그룹 “위기의 주식시장, 여전히 강한 종목 있어··”

기사승인 2018.10.12  1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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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를 서포트하고 있는 주식정보 제공 전문 기업 솔로몬 투자그룹이 최근 신흥국들의 금융위기 속에 많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미리 예고된 악재들이 선반영 되며 국내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시작되었으나 ‘솔로몬투자그룹’의 증권분석팀이 내놓은 종목이 글로벌 위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대표적인 종목은 두올산업이다. 지난 8월부터 ‘솔로몬투자그룹’이 단계적 매수를 제시한 두올산업이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를 모른 채 지나갔다.
 
또한 인터불스, 샘표, 데일리블록체인 등 ‘솔로몬투자그룹’이 제시한 종목 중 상당수가 강한 상승세를 보여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를 성공적으로 서포트했다.
 
‘솔로몬투자그룹’에서 4년간 주식정보를 제공받아 온 김지수(41) 회원은 “개인적으로 매수한 종목이 많은 손실을 보며 위기를 직감하고 있었지만 솔로몬이 제시한 종목으로 손실을 만회했다”며 ‘솔로몬투자그룹’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근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국채금리 인상으로 인해 신흥국들의 주식시장에 상당한 타격을 주며 연일 폭락을 이어갔다. 국내 주식시장도 예외 없이 현재까지 KOSPI 211.88p, KOSDAQ 111.15p 하락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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