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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적 기업원, 시니어 재능기부 ‘고운서당’ 개설

기사승인 2018.10.12  0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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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세대의 성공적 경험과 지식을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나눠주는 인재양성 교육과정인 ‘고운서당’이 열린다.
 
공익연구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원장 조영복·부산대 경영학과 교수)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청년들을 위한 차세대 리더 함양 교육 및 인재양성 교육과정인 ‘고운서당(高雲書堂)’을 개설, 내년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솔라파트너스(회장 정호태)의 1억 원 기부금 전달식과 ‘고운서당’의 인문학 분야 운영을 위한 인문고전마을 ‘시루’(대표 정출헌·부산대 한문학과 교수)와의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열었다.
 
‘고운서당’은 사회 진출을 앞둔 부산지역 청년들을 위한 차세대 리더 함양 교육 및 인재양성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 (사진제공=부산대학교)
 
지역 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니어 멘토와 지식공유에 뜻을 함께하는 대학 교수, 비즈니스 현장의 CEO 등 약 100여 명과 국내·외 저명인사 30명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매주 금요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첨단강의실에서 인문교양예술, 자연과학과 공학, 사회과학과 국제학 그리고 경제경영 관련 강좌 및 특별활동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오는 11월부터 부울경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심층인터뷰 등을 거쳐 30명을 제1기 수강생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수강생 모집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빅 칼리지 홈페이지(https://bigcollege.org)를 참조하면 된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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