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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부상하는 대전 부동산시장, ‘도룡 포레 미소지움’ 분양 중

기사승인 2018.09.17  14: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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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부동산시장에서는 인기지역들의 재건축ㆍ재개발 분양은 물론 눈에 띄는 신규분양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올해 초부터 인구유입이 증가하고 있는 대전으로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대전지역으로의 순이동률이 지난 2월 -2,0%에서 7월 8.4%까지 무려 10% 가량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전아파트 투자가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며 올해 안에 대전 인구 150만 회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도룡동 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의 일환인 ‘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이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방문객으로 분주한 상태다.
 
이 단지는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236-2번지 일대에 사업지를 두고 있다. 전용면적 61㎡, 79㎡, 84㎡, 102㎡ 타입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이며 지하 2층~지상 최대 12층 높이의 아파트가 총 232세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매봉산에 둘러싸여 쾌적한 단지 생활이 가능하며, 숲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 배치를 통해 에코 단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세대를 위한 안심 놀이터를 특화하여 적용할 예정이며, 주민공동시설과 휴게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특화된 커뮤니티 설계를 도입했다.
 
단지 앞 대덕대로를 통하면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대전시청, 예술의 전당 등 둔산동의 쇼핑 및 문화 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입주 직후부터 생활이 가능하다.
 
부모세대라면 만족스러운 교육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대덕초병설유치원, 대덕초, 대덕중, 대덕고, 대전과학고, 마이스터고, 카이스트, 충남대 등 대전의 대치동으로 불릴 만큼 우수한 학군이 인근에 모두 위치해 아이의 원스톱 교육도 가능하다.
 
개발호재를 통한 단지 프리미엄 상승도 기대되는 입지다. 현재 대전에는 랜드마크로 예견되고 있는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본격화되고 있는 엑스포 재창조 사업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도룡동 재정비계획 등이 예정된 상태며, 착공 및 완공될 경우 확장 인프라를 누릴 배후주거단지로 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이 유력한 상황이다.
 
대전의 상승세를 이어갈 단지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면 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 홍보관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홍보관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17번지에 위치하며, DCC대전컨벤션센터 인근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19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한다. 20일에는 청약 1순위 계약, 21일에는 2순위 계약이 진행된다. 방문 전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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